
다른 여자의 고백을 들었을 때 흔들렸냐는 질문에
몇초간 대답하지 못해서🚬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게된 유바비

시즌1 구웅과 연애종료
vs
시즌2 유바비와 연애종료
같은 상황에서
그걸 지우고 유미를 붙잡으러 달려옴
(연출 그저 갓...)

"나 너 사랑해"

"나 너랑 절대로 헤어지고 싶지않아
가지마"
크리스마스 이브잖아...
별의 별 말을 다 하면서 어떻게든
붙잡아보려고 노력하는데



결국 이별


드라마 유바비는 휴대폰 배경도 못바꾸고
운동하다가도 무너지고 후회남주돼서
몇달뒤 유미 앞에 나타나 너무 보고싶었다고 말할 예정
냠... 냠냠...
울면서 매달리는거 존맛...
나 이런거 좋아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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