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를 세우기 좋은 곳으로, 차를 세울 장소를 명확하게 제시. 해당 장소를 복붙으로 네비에 넣을 수 있게 카톡에 보냄.
2. 가장 큰 사이즈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을 사들고 차가 오기 전에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해 있기.
3. 차가 오면 조수석으로 타며 발 터는 척 하기. 실제로 뭐 발 털 거 없고 있으면 털리지도 않겠지만 하면 민망해서 뭐라하면서도 내심 좋아함.
4. 커피는 친구에게 직접 주는게 일반적이지만 컵홀더에 꽂아줘야 할 때가 있을 수 있다. 이 때 일반적으로 운전자의 커피를 앞 쪽 컵홀더에 끼워 주는게 좋음. (뒷쪽 컵홀더는 운전하다가 한 번 빨고 꽂으려고 할 때 니 것이 있으면 꼽기가 불편함)
5. 문 조심히 닫기. 요새 차는 쎄게 안닫아도 잘 닫힌다. 몸을 문쪽으로 틀어서 양손으로 닫는거 봤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되게 배려 받는 느낌을 받았음.
6.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좋아한다면 말걸어주기. 너무 졸릴 때는 자도 되겠냐고 물어보기. 조수석에서 호들갑 떨지 않기. 소리라도 지를 땐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7. '니 덕에 편하게 왔다.' 한 마디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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