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전북 잔류 욕먹는이유: 그동안 유럽못가는 논거가 다 박살나서
군대때메못감
-군필
유럽이 이적료를 후려침
-40억+셀온
리그는 씹어먹어야 성공함
- 득점왕
국대에서 잘하는거아니면 안불러주더라
-월드컵 멀티골
더이상 할게없는데?
분데스리가 마인츠 감독이 조규성에게 상당히 진심인듯 함
전북과 상무 시절 영상까지 다 찾아봤다고..
최근 조규성 인터뷰처럼 여름엔 이 정도 오퍼를 받을 수 있을지 미지수라 아쉽다는 여론이 많음
“조규성 꼭 데려와” 마인츠, 5년·330만 유로 오퍼…전북은 또 거절
계약 기간 5년, 이적료 330만 유로 제안조규성은 마인츠 원하지만, 전북은 겨울 이적에 난색 조규성이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쏟아지고 있는 이적설에 대해 답하고 있다.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n.news.naver.com
“조규성 꼭 데려와” 마인츠, 5년·330만 유로 오퍼…전북은 또 거절
조규성 영입을 추진 중인 마인츠의 공식 대리인은 KBS와의 통화에서 마인츠가 최근 계약 기간 5년, 이적료 330만 유로(약 44억 원)의 계약 조건으로 전북에 다시 한번 영입 제의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영국 런던 현지에 머물고 있는 박지성 전북 어드바이저는 이 제안마저 거절하며 사실상 전북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조규성을 보낼 생각이 없다는 뜻을 전달했다.
조규성을 향한 마인츠의 구애는 진심이다.
지난해 12월 중순, 마인츠 스벤손 감독은 조규성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마인츠에서 조규성을 어느 위치에서 어떠한 전술로 활용할 것인지 등에 대한 상당히 구체적인 계획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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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마인츠의 적극적인 구애에 조규성도 마인츠로 마음을 기운 것으로 알려졌다.
조규성은 최근 전북 전지훈련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겨울에 안 나가면 여름에 지금 이렇게 제안 온 팀들도 저를 원하지 않을 수도 있고, 또 그사이 제 몸값이 떨어질 수도 있고, 몸 상태가 안 좋아질 수도 있는데 모든 방면을 다 고려해서 준비하고 있다."라며 겨울 이적시장에서 도전하고 싶은 뜻을 밝히기도 했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유럽에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군 문제를 이미 해결한 조규성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는 평가다.
마인츠에서 5년이라는 긴 계약 기간을 보장받았고, 병역 해결에 대한 걱정도 없어서 팀 적응에 모든 것을 쏟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조규성이 아무리 유럽 도전을 원한다 해도 결국 해외 진출의 최종 열쇠는 전북 구단에 달려있다.
330만 유로마저 거절한 전북. 이적 시장 마감이 보름쯤 남은 가운데 전북과 조규성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조규성 꼭 데려와” 마인츠, 5년·330만 유로 오퍼…전북은 또 거절
계약 기간 5년, 이적료 330만 유로 제안조규성은 마인츠 원하지만, 전북은 겨울 이적에 난색 조규성이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쏟아지고 있는 이적설에 대해 답하고 있다.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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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전북 잔류 결정…1월 이적은 없을 듯
14일 “조규성이 전북에 남기로 했다. 주말을 앞두고 마음을 정리한 것으로 안다. 지금으로선 유럽 빅리그, 빅클럽의 대형 제안 등의 결정적 변수가 없다면 올 겨울 이적은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전북 측에서도 핵심 골잡이의 일단 잔류를 인정한 가운데, 조규성은 전북 선수단과 함께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떠나 2023시즌을 대비한 동계전지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 유럽축구 겨울선수이적시장은 대부분 이달 말 닫힌다.
2022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가나전에서 2골을 터트려 스타로 떠오른 조규성은 최근까지 유럽행을 적극적으로 타진했다. 전북에 마인츠05(독일)와 셀틱FC(스코틀랜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미국)가 ‘공식 제안’을 보냈고, 이 중 조규성은 마인츠와 깊이 연결됐다.
비유럽권인 미네소타를 일찌감치 후보 행선지에서 배제한 조규성은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영입 경쟁에 뛰어든 마인츠에 가장 마음이 끌렸다. 조건도 좋았다. 마인츠는 당초 알려진 300만 유로(약 40억3000만 원)보다 많은 330만 유로(약 41억 원)를 기본 이적료로 책정했고 50% 셀온(Sell-On·재이적시 발생하는 이적료의 일정 부분)을 내걸었다.
마인츠와 거의 동시에 조규성에게 관심을 보인 셀틱도 이와 비슷한 오퍼를 냈다. 외신에 따르면 이적료 300만 유로에 셀온 50%를 매겼다. 그런데 결정적인 차이가 있었다. 셀틱은 조규성 이외에도 복수의 후보와도 접촉했다. ‘벤투호’ 예비엔트리 자격으로 카타르월드컵에 동행한 오현규(22·수원 shoppingmode 삼성)가 그들 중 하나로 대략 250만 유로(약 33억5000만 원)의 몸값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마인츠는 보 스벤손 감독이 직접 조규성과 연락을 취할 만큼 적극적이었다.
이에 가장 늦은 시점까지 전북과 협상을 진행한 쪽은 마인츠였다. 그동안 많은 선수들을 해외로 보낸 전북이지만 유럽 빅 리그로 직행한 적이 없다는 점에서 마인츠에 많은 무게를 싣고 있었던 정황이 포착됐다. 박지성 테크니컬 디렉터가 마인츠 수뇌부와 직접 접촉했다.
동시에 전북은 선수와도 긴밀한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박 디렉터와 김상식 감독은 “독일 등 주요 유럽리그는 시즌 중이라 즉시 전력을 찾는 겨울 이적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선수들이 적응하는 데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2023시즌 K리그1(1부) 전반기를 마치고 유럽 진출을 다시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완벽한 해답이 없는 상황에서 고민을 거듭한 조규성은 마인츠행을 더 고민하지 않고 ‘일단 잔류’를 결심했다. 아직 긴 시간이 남은 여름이적시장까지 부상 등의 변수도 많고, 빅 리그 팀들이 그 때까지 관심을 보이리란 보장도 없으나 당분간 전북에 남아 또 다른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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